시공사례 · 벽타일 부분교체 · 세로 한 줄
욕실 타일 부분수리 샤워수전이 지나가는 세로 한 줄만 교체
욕실 타일 부분수리는 벽 전체가 아니라 상한 줄만 골라 떼어 내고 새 타일로 바꾸는 일입니다. 대화동 현장은 샤워수전 기둥이 붙어 있던 벽면에서 수전 자리 위아래 타일이 상해 있었습니다. 작업 전에 세면대와 변기를 비닐로 덮어 조각과 가루가 도기에 부딪히지 않게 했고, 벽 전체가 아니라 샤워수전이 지나가는 세로 한 줄만 떼어 냈습니다. 떼어 낸 자리에는 덩어리 접착 자국이 드러났고 양옆 타일은 그대로 남겼습니다. 새 타일을 붙일 때는 양옆에 남은 타일과 높이가 어긋나지 않게 간격재로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. 줄눈을 마친 뒤 떼어 두었던 샤워수전 기둥과 유리 선반을 다시 달아 마쳤습니다.
수정 2026-09-24 · 작성 집수리홈픽서


현장 요약
- 현장
-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
- 시공일
- 2025년 1월 14일
- 증상
- 샤워수전 자리 위아래 타일이 상함
- 작업 범위
- 세면대·변기 비닐 보양
- 샤워수전이 지나가는 세로 한 줄만 떼어 내기
- 양옆 타일과 높이 맞춰 새 타일 붙이기
- 샤워수전 기둥과 선반 다시 달기
- 마친 모습
- 시공후 · 샤워수전을 다시 달고 마친 벽면
- 관련 안내
- 화장실 타일 부분교체
사진으로 보는 작업 과정
1작업 전

샤워수전이 붙어 있던 벽면
샤워수전 기둥이 붙어 있던 벽면입니다. 수전 자리 위아래 타일이 상해 그 줄만 바꾸기로 했습니다.
2준비

세면대와 변기를 비닐로 덮은 보양
작업 전에 세면대와 변기를 비닐로 덮어 두었습니다. 타일을 떼어 낼 때 나오는 조각과 가루가 도기에 부딪히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.
3철거 후

세로 한 줄만 떼어 낸 자리
벽 전체가 아니라 샤워수전이 지나가는 세로 한 줄만 떼어 냈습니다. 떼어 낸 자리에 덩어리 접착 자국이 드러났고 양옆 타일은 그대로 남겼습니다.
4타일 시공

새 타일을 붙이고 간격재로 높이를 맞추는 중
떼어 낸 세로 줄에 새 타일을 붙이고 간격재를 끼웠습니다. 양옆에 남은 타일과 높이가 어긋나지 않게 맞추는 것이 이런 부분교체의 핵심입니다.
5완료 · 마지막 사진

샤워수전을 다시 달고 마친 벽면
간격재를 떼어 내고 줄눈을 마친 뒤 샤워수전 기둥과 유리 선반을 다시 달았습니다. 바꾼 줄과 남긴 타일의 경계가 눈에 띄지 않습니다.
사진으로 견적받기
비슷한 타일이라면 사진을 보내 주세요
이 현장과 같은 방법이 맞는지 사진을 보고 먼저 안내합니다.
문자 미리보기
- 1[화장실타일교체문의]
- 2지역(시·구):
- 3증상(깨짐/들뜸/금 등):
- 4희망 일정:
- 5※ 깨진 타일 가까이 1장, 벽·바닥 전체 1장을 첨부해 주세요.
문자보내기를 누르면 이 내용이 채워진 문자 화면이 열립니다. 빈칸을 적고 사진을 붙여 보내 주세요.
- 깨진 타일 가까이 1장깨지거나 금이 간 타일이 가운데 오도록 가까이 찍어 주세요. 금인지 깨짐인지 들뜸인지 봅니다.
- 벽·바닥 전체 1장조금 떨어져 벽 한 면이나 바닥 전체가 나오게 찍어 주세요. 바꿀 범위를 봅니다.
- 필요하면 더수전·선반·샤워부스 유리가 걸려 있거나 여분 타일이 있으면 그 사진도 보내 주세요.
이 현장에서 받은 질문
수전을 떼지 않고도 되나요?
수전 기둥이 붙어 있는 줄의 타일을 바꾸려면 기둥을 잠시 떼어 냅니다. 이 현장도 떼어 두었다가 줄눈을 마친 뒤 다시 달았습니다.
세로 한 줄만 바꿔도 자연스러운가요?
양옆에 남은 타일과 높이와 줄눈 폭을 맞추면 경계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. 이 현장도 바꾼 줄과 남긴 타일의 경계가 눈에 띄지 않습니다.
선반이나 수건걸이는 어떻게 되나요?
떼어 낼 줄에 붙어 있으면 먼저 떼어 두었다가 마친 뒤 다시 답니다. 이 현장은 유리 선반을 다시 달면서 수평기로 기울지 않았는지 확인했습니다.
보양은 어디까지 하나요?
이 현장은 세면대와 변기를 비닐로 덮었습니다. 방을 지나 들어가는 욕실이면 방 안 가구까지 덮고 들어갑니다.
이런 작업은 비용이 어떻게 정해지나요?
바꿀 범위, 보양 범위, 떼었다 다시 달 것에 따라 달라집니다. 깨진 타일 가까이 사진과 벽이나 바닥 전체 사진을 보고 범위를 먼저 안내합니다.
같은 묶음의 다른 현장




다른 시공사례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