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공사례 · 덧방 하자 보수 · 흰 타일 면
타일 재시공 덧방한 타일과 그 아래 타일까지 떠 있던 벽
타일 재시공은 이미 한 번 붙인 타일이 떠 오거나 금이 가서 그 자리를 다시 떼어 내고 새로 붙이는 일입니다. 천호동 현장은 위쪽 회색 타일과 아래 흰 타일로 마감된 벽이었고, 흰 타일 쪽에 금이 보이고 두드리면 소리가 비어 있었습니다. 타일을 떼어 내자 그 아래에 이미 붙어 있던 또 다른 타일이 함께 드러났습니다. 욕조 안에 쌓인 조각을 보면 회색 타일과 그 아래 옛 타일이 같이 떨어져 나왔습니다. 옛 타일 위에 새 타일을 덧붙인 벽에서 덧붙인 층까지 떠 있던 자리였습니다. 흰 타일 쪽을 떼어 낸 자리에 덩어리 모양 접착 자국이 드러났고, 위쪽 회색 타일은 붙어 있는 상태라 그대로 남겼습니다. 남긴 회색 띠 타일의 아래 선을 기준선으로 잡아 새 흰 타일을 붙이고 간격재로 높이를 맞췄습니다.
수정 2026-09-24 · 작성 집수리홈픽서


현장 요약
- 현장
- 서울 강동구 천호동
- 시공일
- 2026년 2월 9일
- 증상
- 흰 타일에 금이 가고 두드리면 소리가 빔
- 작업 범위
- 두드려 보고 떠 있는 범위 찾기
- 떠 있는 층까지 함께 떼어 내기
- 붙어 있는 회색 띠는 남기기
- 남긴 타일 선을 기준으로 새 타일 붙이기
- 마친 모습
- 시공후 · 회색 띠를 남기고 흰 면만 바꾼 완료 모습
- 관련 안내
- 화장실 타일 덧방 하자 보수
사진으로 보는 작업 과정
1작업 전

위쪽 회색 띠와 아래 흰 타일로 된 벽면
위쪽은 회색 타일, 아래는 흰 타일로 마감된 벽면입니다. 흰 타일 쪽에 금이 보이고 두드려 보면 소리가 비어 있었습니다.
2철거 중

타일 아래에서 또 다른 타일이 나온 자리
타일을 떼어 내자 그 아래에 이미 붙어 있던 타일이 함께 드러났습니다. 욕조 안에 쌓인 조각을 보면 회색 타일과 그 아래 옛 타일이 같이 떨어져 나왔습니다. 위에 덧붙인 층까지 떠 있었던 자리입니다.
3철거 후

떼어 낸 흰 타일 자리의 바탕
흰 타일 쪽을 떼어 낸 자리입니다. 덩어리 모양 접착 자국이 드러났고, 위쪽 회색 타일은 붙어 있는 상태라 그대로 남겼습니다.
4타일 시공

새 타일을 붙이고 간격재를 끼운 상태
떼어 낸 자리에 새 흰 타일을 붙이고 간격재를 끼웠습니다. 남긴 회색 띠 타일의 아래 선과 높이를 맞추는 것이 이 현장의 기준선이었습니다.
5완료 · 마지막 사진

회색 띠를 남기고 흰 면만 바꾼 완료 모습
줄눈까지 마친 모습입니다. 위쪽 회색 띠는 원래대로 남고 아래 흰 면만 새 타일로 바뀌었습니다.
사진으로 견적받기
비슷한 타일이라면 사진을 보내 주세요
이 현장과 같은 방법이 맞는지 사진을 보고 먼저 안내합니다.
문자 미리보기
- 1[화장실타일교체문의]
- 2지역(시·구):
- 3증상(깨짐/들뜸/금 등):
- 4희망 일정:
- 5※ 깨진 타일 가까이 1장, 벽·바닥 전체 1장을 첨부해 주세요.
문자보내기를 누르면 이 내용이 채워진 문자 화면이 열립니다. 빈칸을 적고 사진을 붙여 보내 주세요.
- 깨진 타일 가까이 1장깨지거나 금이 간 타일이 가운데 오도록 가까이 찍어 주세요. 금인지 깨짐인지 들뜸인지 봅니다.
- 벽·바닥 전체 1장조금 떨어져 벽 한 면이나 바닥 전체가 나오게 찍어 주세요. 바꿀 범위를 봅니다.
- 필요하면 더수전·선반·샤워부스 유리가 걸려 있거나 여분 타일이 있으면 그 사진도 보내 주세요.
이 현장에서 받은 질문
덧방 시공도 해 주시나요?
덧방 시공은 하지 않습니다. 이 사이트에서 하는 일은 덧방한 타일이 떠 오거나 깨졌을 때 그 자리를 떼어 내고 새 타일로 바꾸는 보수입니다.
덧방한 벽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?
떼어 내기 전에는 알기 어렵습니다. 이 현장도 떼어 내고 나서야 아래에 옛 타일이 있는 것이 드러났습니다. 벽 두께가 유난히 두껍거나 문틀·걸레받이와 단차가 크면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.
덧붙인 층만 떼어 낼 수 있나요?
떠 있는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. 이 현장은 덧붙인 층과 그 아래 타일이 함께 떨어져 나왔습니다. 떼어 낸 뒤 드러난 바탕 상태를 보고 어디까지 정리할지 정합니다.
덧방한 벽은 다시 덧방해야 하나요?
아닙니다. 떠 있는 자리를 떼어 내고 그 자리에 새 타일을 붙이는 쪽으로 봅니다. 덧붙이는 층이 늘어날수록 벽이 앞으로 나와 문틀이나 도기와 부딪칠 수 있습니다.
붙어 있는 타일은 그대로 둬도 되나요?
두드려 보고 소리가 비지 않으면 그대로 둡니다. 이 현장도 위쪽 회색 띠는 붙어 있어 남겼습니다.
이런 작업은 비용이 어떻게 정해지나요?
떠 있는 범위, 층 수, 바탕 정리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. 깨진 타일 가까이 사진과 벽이나 바닥 전체 사진을 보고 범위를 먼저 안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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